생각을 덜어 명료해지는 사고를 바라며
기록을 하기로 했다. 생각의 정리와 미래의 내가 선택을 할 때 기준이 되도록 일기 같은 기록을 한다. 기록을 통해 머리가 조금 더 명료해 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번주의 일
2/9 집에서 일하기
2/10 사무실 복귀, 제안서 작업
2/11 성수동 푸드회사와 미팅,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법.
2/12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 작업, 레디 인스타 피드업
2/13 사무실 정리로 생각비우기와 작업하기.
한주의 회고
중요한 미팅을 잘 마무리했다.
분위기는 좋았지만 결과는 모르는 것.
우리가 잘하는 것과 그들이 원하는 일이 매칭이 잘 되길.
이번 주에 본 글 중 제일 와닿았던 글
10시간 동안 혼자서 떠들 수 있을 정도로
전문가인지 스스로 생각해 볼 것.
부족하다면 공부를 게을리 한 자신에게
루틴을 선물할 것.
효율성있게 일했는지 검토
이거 하다가 갑자기 저거 하는 습관은 여전함.
보완책 : 하루 일과 계획에 따라 움직일 것.
오늘부터 연휴 시작, 연휴 동안 하고 싶은 일
* 집 정리와 사무실 정리 : 버리고 버리고 버리기!
* 최선을 다해 집밥 해 먹기 : 요즘 내 힐링
* 베이킹 하기 : 그리운 내 과거 힐링
* 이사갈 동네 찾기 : 정녕 어디로 가야한단 말이냐.
* 서점 가기 : 책과 다시 친하게 지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