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에게 미움받지 않는 말투의 기술|직장인 대화법

by 김인희


‘일은 잘하는데 말투 때문에 괜히 밉상 되는 사람.

’ 혹시 주변에서 한 번쯤 본 적 있으신가요?


혹은… 나 자신이 그런 평가를 받았던 적도 있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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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의 관계,

팀원과의 협업에서 가장 중요한 건 ‘말’입니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신뢰가 쌓일 수도,

관계가 틀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오늘은 직장인 대화법 중에서도

.상사에게 신뢰받는 말투의 핵심,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


이 글은 ‘말투 때문에 손해 보고 싶지 않은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오늘도 쉽게 기억하시도록

이름지어봤습니다.


바로

"여인상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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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대화법의 핵심은 '여인상 법칙'



[여]지를 주는 말

[인]정을 먼저 하는 말

[상]황언급! 사람이 아닌 상황을 말하는 태도



이 세 가지를 기억하기 쉽게 정리한 게 바로 ‘여인상법칙’입니다.


직장에서 꼭 필요한 실전 대화법이죠.



✔️ 1. 여지를 주는 말이 신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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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제 일이 아닌데요.” ❌

“그건 제 업무는 아니지만, 확인해보겠습니다.” ✅


선을 긋는 말은 정확할 수 있지만, 여지를 남기는 말은 신뢰를 남깁니다.

당장의 감정보다 관계를 이어가는 말이 결국 더 멀리 갑니다.



✔️ 2. 인정을 먼저 하면 내 말이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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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닌 것 같은데요.” ❌

“그 말씀도 일리가 있어요. 그런데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


무조건 반박하지 말고,

상대의 입장을 먼저 인정해 주세요.

그 순간, 내 말도 들어줄 공간이 열립니다.



✔️ 3. 사람 말고 상황을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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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리가 늦게 줘서요.” ❌

“자료가 오후에 도착해서 일정이 밀렸습니다.” ✅


이름이 들어간 말은 핑계처럼 들립니다.


사람을 탓하기보다,

객관적 상황 설명을 습관화해보세요.

듣는 사람의 반응이 달라질 겁니다.



말투가 바뀌면, 평가도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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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가 일의 결과를 바꾸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신뢰는, 말에서 시작됩니다.


지를 주고,

정을 먼저 하고,

황을 말하는 습관.



이 세 가지만 익혀도

‘괜히 미운 사람’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더 이상 말투 때문에 손해 보지 마세요.

오늘부터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진짜 직장인 대화법을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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