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사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증권사에서 퀀트로 오랫동안 일을 하다가 내 일을 하고 싶어서 퇴사한 아들 쌍둥이 엄마입니다.
지금은 집에서 사부작거리며 제2의 삶을 준비하고 있어요.
퇴사를 하고 나서 한동안 진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탐구하는 시간을 보냈고, 그 시간들을 브런치북 [요즘 뭐 하면서 지내?]에 기록을 했었는데요.
이제 그 일을 만들어가는 여정을 본 연재에 담아보려고 합니다.
지금 저는 여성 바디수트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어요.
바디수트가 흔하지 않은 한국에서 어떻게 고객에게 내 제품을 잘 알리고 판매까지 이어지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하지만 어려울수록 또 헤쳐가는 재미가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이렇게 얘기하지만 속은 타들어가는 중입니다...)
본 연재는 15부작을 기획하고 있어요. 올해 말까지 연재를 하게 되겠네요. 연말에 본 연재도 제 브랜드도 모두 완성이 되어서 세상밖으로 나올 수 있길 기대하며 잘 기록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따스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