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죽
by
아리따
Dec 22. 2020
어제는 팥죽을 먹었어요
긴긴밤의 동지였거든요
서서히 낮의 길이가 길어지겠죠
우리의 삶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밤이 너무 기네요
keyword
동지
드로잉
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약속!!
크리스마스에 할 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