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소녀의 여름 신곡 '그 여름, 징했었지' 펀딩 굿즈 아트웍 작업물이에요.
티셔츠와 유리컵, 스티커에 들어갈 아트웍을 그렸답니다.
걱정을 조금 했는데 색감이 잘 나와서 뿌듯했어요.
징했었지의 '징' '귀엽게 그리기'는
제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후로 가장 어려웠던 작업으로 남을 것 같네요ㅎㅎㅎ
뮤직비디오에 나왔던 아이템들을 다이어리 꾸밀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스티커로 만든건데..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쓰나요...
지금은 구하고 싶어도 구하지 못하는 아이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