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핑크색에 빠져서 핑크공주였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엔 보라색에 빠졌어요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보라색 아이템들이 많이 나와서 너무나 행복하네요
나오는 거 다 사고 싶어서 근질근질한데
통장이 막아줘서 다행(?)이에요
보라 덕후의 자기와의 싸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드든!!
실을 고르고 바늘을 움직이며 삶의 적당한 텐션을 찾아가는 뜨개러, 아리따입니다. 뾰족한 일상을 보드랍게 덮어주는 '진실된 문장'들을 한 코씩 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