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일정으로 이번 주 연재 쉽니다.

by 유호현 작가

그리스어로 ‘카이로스’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흘려보내지 말아야 할 적절한 순간을 의미한다죠.

일정을 잘 소화하고 숨을 고른 뒤, 다음 주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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