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셀프 심리치료 책 <어린왕자와 함께하는 심리치료 여행> 표지가 완성되었다. 무척 잘 나와서 놀랐다.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잠을 잤는데 수많은 보석과 수정구슬을 주머니에 쑤셔 넣는 꿈을 꿨다. 돈으로 환산하면 최소 몇십억. 하지만 텀블벅에서 몇억을 후원받는다는 건 어림없는 소리다. 고로 개꿈이다. 개꿈이라도 그 순간만큼은 행복했다. 행복해서 역시 행복은 돈이란 생각이 들었다. 사랑은 돈으로 살 순 없어도 행복은 돈으로 살수 있다. 돈이 없어서 실천을 못하는 것뿐이다. 그니까 결론은 심리치료가 필요한 분들이 이 책을 사서 치유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렇게 되면 이것은 나의 행복이 아닌 그분들의 행복이다. 행복한 사람들이 많으면 곁에 있는 누군가도 행복해지겠지. 돈의 행복을 뺀 나머지의 다른 행복으로.
덧: 텀블벅 펀딩은 7월 말이나 8월 초 예상합니다.
현재 텀블벅에서 셀프 심리치료 책을 펀딩합니다.
도서 제목은 <어린 왕자와 함께하는 심리치료 여행>
20가지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심리증상에 관한 원인을 알아내고 셀프 심리치료를 할 수 있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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