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정말 다양한 전자책이 많이 나오는데요.
자기 전문을 살려서 전자책을 내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나도 전자책을 내고 싶은데, 무엇부터 쓸지?
이런 생각 한 분 계시죠?
글을 쓰는 건 처음이라 어떤 내용부터 쓰는게 좋을지 헷갈리고요.
그런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전자책을 만들 때 반드시 OO부터 만들어요!
위 이미지는 제가 만든 책의 목차인데요.
홍보를 위해서 보여드리는 게 아니에요.
책을 쓰려면 가장 먼저 할 일 이 바로 '목차 만들기'이기 때문이에요.
'전자책을 만드는데 왜 글쓰기가 먼저 아니지?'
그건 집을 짓기 전 설계도를 먼저 그리는 것과 같아요.
또는 내가 어떤 일을 실행에 옮기기 전 기획이나 구상부터 하잖아요?
전자책을 만들 때도 똑같아요.
본문 내용부터 쓰는 게 아니라 설계도(목차)부터 만들어요.
글쓸 때마다 갈피가 잡히지 않는 건, 목차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거든요.
하지만 목차를 만들면?
내 글에 대한 방향성이 정확하게 잡혀 글쓰기가 아주 쉽습니다.
"나는 지금 바로 본문 쓰면서 전자책 잘 쓰고 있는데~"
"글이 술술 나오는데?"
이런 분이 계시다면?
네 당신은 글쓰기에 재능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나중에는 방향성을 잃는 대참사가 벌어질 겁니다.
중간에 글이 막혀서 몇 날 며칠 진전이 없고,
이번에는 어떤 주제로 쓸지 몰라서 몇 시간 동안 멍하니 모니터 앞에 앉아 있게 될 거예요.
그 이유는?
전자책을 만드는 과정은 마라톤과 같거든요.
마라토너는 내가 달릴 코스를 정확히 알고 뛰죠.
도착지점도 모른 채 뛰는 마라토너는 없어요.
전자책도 이와 같아요.
목차를 만들어 목표지점을 정확하게 만들어야 해요. 인지
그렇게 목차를 완성시킨 뒤에는?
본문을 쓰면서 새로운 목차를 집어넣거나 더하거나 빼면 됩니다.
이유는, 글을 쓰다 보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하거든요.
또는 글이 중복되는 느낌도 들어 빼는게 좋은 목차가 생기기도 해요.
그렇게 원고를 모두 썼을 때!
전자책 원고가 완성되는 겁니다!
전자책을 수십편 낸 작가이자 출판사 대표가 알려주는 팁!
'목차'부터 만들자!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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