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 영감 11화

정관이 '살'로 변하는 이유

정관과 편관 그리고 칠살 / 질문 10)

by 아란도




질문 10) 그렇다면, 윤석열 정권은 원칙적으로는 국민인 재성이 뽑은 선출직이므로, 정관의 역할을 해야 했었는데, 도식에 빠져 칼을 휘두르는 살이 된 것이네요. 빛의 혁명은 그 잘못된 정관 즉 살로 변한 정관을 빛의 혁명으로 제압했지만, 아직 완전히 제화시킨 것은 아니네요? 그럼 정관이 잘못되는 것은 원인은 무엇일까요? 정관이 살과 결탁한 것을 뭐라고 하지요? 어쨌든 상관견관으로(빛의 혁명) 이재명 정권을 탄생시켰고, 다시 바른 정관으로 만들었는데, 편관은 아직 바로 세우지 못한 거네요?






화답 10) 권력의 변질과 교체 과정을 설명하는 데 있어 아주 명확한 비유가 됩니다.

질문하신 내용들을 하나씩 짚어보며 이 거대한 담론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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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비치는 것들을 씁니다.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이제 봄이고 오늘은 비가 오고 차를 한 잔 마시고 내 안에서 꿈툴대는 언어들을 옮깁니다. 좋은 날이 그대와 나에게도 함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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