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영화 리스트(목록) 뷰, 신설을 제안하고 싶다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안하는 "'나만의 영화 서재, 리스트(목록) 중심의 인터페이스"에 관해 생각해 보았다.
넷플릭스 시청률이나 시청을 늘리는 데 내 아이디어를 제시해 본다. 넷플릭스에서 넷플릭스가 추천하고 구성한 영화 편집 화면 말고, 분야별 영화나 시리즈 목록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일일이 검색으로 찾아야 하는 것도 피곤하다. 사람은 한번 본 영화라도 자기가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있는 법이니까. 어쩌면 많은 물량의 영화나 시리즈를 보유하고 있을수록 목록으로 찾는 것이 더 시청에 유리하지 않을까?
이것은 보여주는 대로 보는 시대에서, 내가 찾는 시대로의 전환을 꾀해 보는 것이다.
<리스트형 인터페이스의 제안>
현재의 OTT 서비스는 화려한 포스터와 자동 재생되는 영상들로 가득 찬 '쇼윈도'와 같다. 알고리즘이라는 이름 아래 플랫폼이 추천하는 콘텐츠를
사용자가 수동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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