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용기에 실링지 씌웠으면...좋겠다!
소포장 김을 먹다가
김 봉지를 뜯고 나면, 기름이 비닐봉지 안에 흥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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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비치는 것들을 씁니다.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이제 봄이고 오늘은 비가 오고 차를 한 잔 마시고 내 안에서 꿈툴대는 언어들을 옮깁니다. 좋은 날이 그대와 나에게도 함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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