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노의 일상 드로잉
예전에 보았던 픽사의 애니메이션 코코를 다시 한번 봤던 하루였어요.
다시 보더라도 ''Remember me"를 들으며 역시나 울었는데요.
'죽은 자의 세계에 가게 된 미구엘
거기서 우연히 만난 헥터
그리고 미구엘의 영원한 친구 단테'
그리며 다시 한번 코코의 감동을 기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