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노의 일상 드로잉
예전에 보았던 픽사의 애니메이션 코코를 다시 한번 봤던 하루였어요.
다시 보더라도 ''Remember me"를 들으며 역시나 울었는데요.
'죽은 자의 세계에 가게 된 미구엘
거기서 우연히 만난 헥터
그리고 미구엘의 영원한 친구 단테'
그리며 다시 한번 코코의 감동을 기억했습니다.
직접 투자하는 다독가입니다. 자본주의 생존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책에서 찾고, 그중 핵심 문장을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