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동물을 결합시키기 시작했다
중국의 과학 기술 발전 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지기 시작했다. 도덕적 윤리건 무엇이건 가리지 않고 시도하기에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강철의 연금술사에서 봤던 키메라, 즉 인간과 동물의 교배에 성공했다는 뉴스를 접했다.
*키메라 Chimera는 하나의 생물체 안에 유전 형질이 다른 세포가 함께 존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머리는 사자, 몸통은 염소, 꼬리는 뱀으로 이루어진 괴물 키마이라에서 유래했다.
참 이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중국인들은 인간에 대한 존엄성을 생각하는 민족인가 생각이 든다. 한국도 한때는 발전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들었지만 정도라는 건 있었고 그것의 후유증과 피로를 감내하고 살아가고 있다. 왜 중국인들에게는 그것조차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걸까.
인간의 금기, 과학의 발전, 최소한의 윤리와 도덕성.
모든 것의 콜라보의 시대.
그리고 그와 동시에 종속강문계를 포함한 모든 경계선이 모호해지는 단계를 보고 있는 것 같다.
-참고 자료-
인간과 원숭이를 섞어버린 키메라 세계 최초 탄생 (중국 연구진이 쏘아 올린 윤리 문제)
https://youtu.be/JhRZsNyV9Y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