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가참다가
한가지 궁금과 작심을 적는다.
궁금은
'청와대측에서 현장조사 거부한다...'라는데
그 여자외의 청와대 사람들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란 말인가?
누구를 위해 거부하는가?
모두들걱정에 잠 못이루는데.
작심은
뽑을 자 없다고 투표를 등한시 했지만
이젠 제일 먼저 맨발로 뛰어 갈 생각이다.
고민을 많이 할 테다.
정말 혼났다.
아니 혼나고 있다.
후회가 막씸하다.
정신이 얼얼하다...
'Sappho-Gallery since 2013 Sappho는 고대 그리스 시대 최초의 여류 서정 시인. 사포갤러리에서 글과 그림에 몰두하는 무명화가. 개인전시 3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