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넷

by 사포갤러리



1536710941416.jpg





쉬운듯 쉽지 않은 사람이고

어려운듯 어렵지 않은 사람이란

어떤 종류의 인간이란 말인가.


흠...



그러나

심각해질 필요는 없다.

누구나 끝날 목숨의 그늘에 옹기종기 붙어앉아

밀고 밀리는 싸움이 어떻게 끝날지는 알아서

무엇할까?


죽음을 생각하면

삶은 용기있게 날 수밖에 없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