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by
사포갤러리
Dec 23. 2018
아래로
2018을 보내며.
끝과 시작이 또한번 내게 허용된다면
'인간은 사랑의 대상이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그렇게
한마디 적어본다.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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