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파는, 허튼 길로 들어선 지 어언 1년.
장사는
몸과 마음의
장사(Strong man)가 할 일임을 여실히 깨달았다.
1년을 버텼다는 것은
나도
Strong man이 되고 있다는 것인가?
아아...
예전의 Stranger가 좋았다.
현실과는 아주 동떨어진.
함부로 갈 수 없는 것은 미래뿐만이 아니다.
과거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