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비스직 종사 14개월.
인내심의 한계를 넘나들며
서툰 짓도 구르니 익숙한 짓이 되더군...
이젠 이유 막론하고
최선을 다해 봉사한다.
단 한가지를 명심하며...
'사람들은 다르지 않다.
사람들은 같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