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셋

by 사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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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비스직 종사 14개월.

인내심의 한계를 넘나들며

서툰 짓도 구르니 익숙한 짓이 되더군...

이젠 이유 막론하고

최선을 다해 봉사한다.

단 한가지를 명심하며...

'사람들은 다르지 않다.

사람들은 같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