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일곱
by
사포갤러리
Sep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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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고 보니 아무것도 아닌,
그저 세상일이었는데.
너무 지겨워해서 미안해요.
엄마...
후회로 쓰라린 일과
몰라서 바보되는 일은
공부보다 세상쪽에 더 많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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