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셋
by
사포갤러리
Feb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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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살아보니
제일 어리석은 일은
내일을 위해 오늘을 길들이는 것이다.
'카르페 디엠.'
내일에 대한 확신은
내일에 대한 두려움보다
훨씬 더 어리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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