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둘
by
사포갤러리
Dec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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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Mixed media
한밤중에 갑자기 보고 싶어 벌떡 일어나 앉으니
자고 있나? 깨어 있나?
궁금하다...
예전에는 그 사람이
.
지금은 아가들이.
하지만 잘못하다가는 집착으로 모양이 변할 수 있어
물 한모금 마시고
없었던 때의 비움을 다져본다.
언제까지 마음수련을 해야 할까?
그것을 질문이라고 하는가?
의식이 다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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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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