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감옥에서 무료 의료를 제공해 주니까...

병에 걸리고 치료가 어려우면 스스로 자백도 하는군요

by 이이진

https://youtu.be/SJ-pnW4 wAas? si=M_go18 zFkP8 SC5 yO


영화나 드라마나 이런 데서 보면 경찰이 범죄자를 무덤덤하게 잡던데, 실제로는 경찰들이 살인과 같은 중범죄자를 대면했을 때 긴장하고 침착하려 애쓰며 가능하면 더 자극하지 않으려고 하는군요.


그런데 제가 찾아보니, 미국은 교도소에서 질병 치료를 무상으로 해주고 있어, 모든 주에 해당하는 건 아니나 인권 차원에서 기본 의료 서비스는 제공하는 듯하고, 이 범인도 아마 이 부분 때문에 오랜 시간이 지나 밝힐 필요 없는 살인을 스스로 자백해 감옥에 가려는 거 같습니다.


이미 약물 치료로는 아마 한계가 있는 거 같고, 치료받을 돈도 없을 것이며. 수사 과정에서 압박받으면 쓰러지면서 응급 의료도 받을 수가 있으므로, 따라서 경찰에게 계속 본인의 질병을 반복 고지하는 걸 볼 수 있네요.


이 범죄자가 살해한 이유는 떠나서, 일단 지금 병 치료로 시급하게 감옥에 가고 싶어 한다, 그렇다면 미국에 범죄자가 유독 많고 감옥을 딱히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 중에는 이런 무료 건강보험 서비스 때문도 있을 수 있겠다, 싶군요. 미국은 이미 이런 의도를 어느 정도 알고는 있을 듯하나 그렇다고 감옥에 온 범죄자를 치료하지 않을 수도 없으니, 난제네요. 흠


경찰 AB.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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