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가 짧은 기간 수천 마리 이상 자라는 것에 비하면 너무 상반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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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와 난자가 동등하게(?) 만나야만 새로운 DNA가 합성되며 부모를 닮았지만 부모를 닮지 않은 새로운 개체가 태어나는 건 맞습니다만, 임신의 기본은 난자가 정자와 수정되며 여성 자궁 내 수정란의 착상과 수정란의 안정적인 성장이라 정자를 생산만 하면 되는 남자와 달리 여성의 나이는 꽤 영향을 주죠.
게다가 난자는 한 달 동안 한두 개 이상 성장하지 못할 정도로 성장 자체가 상당히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인 반면, 정자는 한 번에 수천 마리 이상 생산될 정도로 성장이 쉽습니다. 도대체 왜 난자 하나에 수천수만(?) 마리의 정자가 필요한지 아직도 의학이 설명 못 하고 있을 걸요? 수많은 정자가 하나의 정자가 수정되도록 밀어준다, 돕는다고 썰만 있죠. ^^;;;;;
난임으로 과배란 주사를 맞아도 나이가 어리면 난자가 20개까지 채취될 정도로 자라지만, 고령 여성은 과배란 주사를 맞더라도 건강한 난자 하나 만들기가 쉽지 않고, 이는 앞서 말했듯 난자는 왜 이렇게 성장이 어렵고 복잡한가, 심지어 가임기 여성들이 잘 걸리는 다낭성증후군은 난포(?)만 주야장천 형성하고 제대로 된 난자 하나 만들지를 못하는데, 이렇게만 봐도 임신에서 난자의 젊음과 건강은 상당히 중요하다 알 수가 있는 거죠.
사람이 젊을 때 모든 세포가 젊고 건강한 건 당연한 이치이고, 피부부터 머리카락 하나까지도 젊음 그 자체보다 건강에 영향을 주는 건 없기 때문에, 게다가 난자처럼 성장이 힘들고 복잡한 생식 세포에서 여성의 건강과 젊음이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크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또 신기한 건 힘들게 난자가 만들어졌고 정자도 수정하기까지 무척 힘들게 난자까지 왔다는 건 건강하다는 건데, 기형(?)이 태어난다는 것으로, 즉 가장 건강한 난자와 가장 건강한 정자가 수정되는 게 아니라는 건데, 그렇다면 더군다나 난자가 이렇게까지 힘들게 성장해야 하는 이유가 설명이 안 됩니다.
어차피 될 놈 되는 건데 난자는 왜 이렇게 성장이 오래 걸릴까요? 인간은 한 달에 한 번 배란이라도 하나, 동물 중에는 6개월에 한 번 배란을 할 정도로 힘들게 자라죠. 동물 발정기가 동물 암컷의 배란기고 6개월 주기도 있거든요.
논란의 여지가 있겠습니다만 그럼에도 관찰에 따른 소신을 밝히자면, 젊어서 성적으로 방탕하지 않고 태어난 자연 임신 아이가 인공수정보다 상대적으로 건강할 것으로 보는 게, 인공수정은 체외로 배출시킨 정자 중 안정적으로 생기고 가장 움직임이 활발한 정자를 의사가 선별하여 난자에 강제 수정시키는 작업이라, 실제로는 정자와 난자가 자연적으로 만났을 때 생기는 화학적 혹은 생물학적 거부 반응이 억제됐다는 것이고,
현재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이 장려되고 있어 이 부분은 간과되고 있어 그렇지, 자연 상태 수정은 <생식 세포의 건강한 활동성 + 생물학적 거부 반응 없음의 결정>이라 상대적으로 건강하다고 봅니다. 즉 인공수정은 <생식 세포의 활동성은 확인이 돼도 생물학적 거부는 볼 수 없죠>
실제 일부 여성들은 정자를 죽이는 특이한 면역반응으로 난임을 겪는데, 이 자체가 자연적인 화학적 생물학적 거부 반응으로, 이 부분은 시험관이나 인공수정의 발전을 위해, 또 혹시 여성의 정절을 강조하는 구시대로 회기 할까 봐 제외되고 있는 거죠.
너무 불편한 억압의 역사가 다시 돌아오게 하는 건 위험한 거고, 일단 단순 관찰결과에 불과한 것이니 조사하는 게 필요하고, 만약 그렇다면 인정할 건 하면서 대안을 찾도록 가야 되는 거죠.
엄마는 같더라도 남자가 다르면 아이의 건강이나 유전적 발현이 다른 등, 또 다른 면역체계 반응이 보이는 것에서 정자도 분명히 수정에 큰 영향을 줌을 알 수 있지만, 어떻든 난자는 정자에 비해 성장하는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고 복잡하고 이런 것에서 봐도 난자 등 세포 성장에 영향을 주는 여성 나이는 임신에 중요하다고 샹각합니다.
강사 선생님은 B형이고 첫째 아니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