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위치와 간격?을 기억하는 두세 가지 방법

by 이이진

https://youtu.be/rIZ8 ogL8 B9 Q? si=dt7 SI2 ee34 kR8 ULW

사람이 위치와 간격을 기억하는 방법은 두세 가지 정도로 현재는 생각하고 있는데, 차은우 가수는 가령 무대 위 공간적 지점에서 위치 기억을 갖고 있어서 춤을 추다가도 그 지점에서 멈추다 보니까 본인 박자가 나올 때가 있고,


이게 제가 처음 <Fucxxing great time> 뮤직비디오 봤을 때 <본인 박자가 있네?>라는 생각이 든 그 이유를 조금 납득하게 된 계기고, 무대 연습 영상에 제가 단 댓글에 대한 대댓글을 회사인지 본인인지 지워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렇고,


뮤비들보다 보면 차은우 가수 박자가 멈출 때(?) 공간의 그 지점을 기억하는 작용이 일어난다고 보면 되고, 자기 박자가 있는 건 문빈도 비슷하나 위치 기억은 조금 다르며,


진진 같은 경우는 본인 신체 기억으로 위치 기억을 갖고 있어서 무대에서 다들 움직이다 보면 좀 간격이나 위치가 흐트러질 때도 있는데, 그럴 때 무의식적으로 흔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뭐, 그렇고요,


라키와 MJ는 위치 기억을 머릿속(?)에서?? (제 머릿속이 아니라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가지고 있다 보니 무대에서 자기 공간 기억에 집중하는 경향으로 나타나며 집중 정도에 따라 본인의 무대 만족도가 움직이고,


산하는 신체 기억으로 위치를 기억하지만, 위치나 간격이 다소 변하더라도, 혹은 고정에 딱히 신경 쓰지 않으나, 무대 분위기에 따라 편차가 있다 반응에 다소 흔들린다 그리고 본인도 다소 감지한다, 이런 아직은 뇌피셜 남겨 둡니다.


모두 같은 타입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니, 이 점은 참고해주 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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