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도 상처가 남으므로 손이 멀쩡하면 교사로 딸 죽인 것
https://youtu.be/6-S8-EjguAE? si=82 Xdh-py6 bxQabid
원래 다른 계정으로 유튜브 영상을 보고 댓글도 해당 계정으로만 주로 다는데, 이 계정으로 예전에 단 댓글에 알림이 올 때가 있어서 오래간만에 들어와 댓글 달아봅니다.
다른 영상에는 달았던 내용인데, 남성의 경우에는 짧은 시간 안에 치명상을 입히는 게 가능하지만, 여성의 경우에는 때리는 것만으로 짧은 시간에 치명상을 입히기는 힘듭니다. 애초에 머리와 같은 신체 중요 부위만 집중 가격해도, 남성처럼 치명상은 쉽지 않아요.
예전에 무당 지시로 30대 아들을 폭행해 죽게 한 엄마도 아들을 300대? 3000대 이상 때렸다고 하니까, 하루 종일 때렸을 정도로서, 이 사건도 여성인 엄마 혼자 때렸다면 최소 몇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폭행했다는 말이 나오고, 따라서 고의적 살인일 수밖에 없습니다. 홧김에 따귀 몇 대 때리는 거야 순간적 울분이라지만 사망할 정도로 몇 시간 가격하는 건 분명한 고의죠.
반복적으로 말씀드리지만, 남성은 홧김에 턱이나 이런 중요 부위를 순간 가격해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지만 (복싱이나 격투기에서 이런 사고 드물게 나오죠) 여성은 설사 턱이나 기타 중요 부위를 집중 가격해도 바로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의 완력이 없기 때문에, 이런 부류의 폭행에 의한 사망은 한두 시간을 넘는 오랜 기간의 폭행으로서 고의성이 강한 것이죠.
문제는 왜 그랬냐인데, 대부분 부모가 자녀를 살해하는 경우는 치부가 드러날 것을 두려워해서가 많습니다. 제가 자주 드리는 댓글이 외부적으로 좋아 보이는 가정일수록 폐쇄적으로 아이들을 키운다는 것으로, 아예 친구 자체를 못 사귈 정도로 압박하고요.
한국에서 십 대가 가장 공부에 미쳐있는 구조인 것도 저는 약간 이런 경향이라고도 봅니다. 공부만 해야 하니까, 친구는 다 적이고 믿고 의지할 사람은 부모밖에 없는 폐쇄성.. 흠..
여하튼, 성공한 가정으로 주변에 명망 있는 사업하던 가장이 사업이 망했을 때 일가족을 죽이는 사건이랄지, 성매매나 어떤 변태 행위를 자녀에게 들켰을 때 자녀의 목을(?) 벤다든지, 이런 경향의 맥락에서 딸이 유명인인 엄마의 치부를 알았고 이와 관련해 다투거나 묵인하는 과정에서 폭력이 행해졌을 가능성이 크며,
특이점은 딸도 미성년자로 반항이 가능할 텐데 속수무책으로 맞았다는 점으로서, 엄마가 약을 먹였거나 누군가가 도와서 묶어 놨거나, 아마도 둘 중 하나일 겁니다.
드물게 종교적으로 심신을 지배하는 경우가 있는데, 무당이 아들 때려죽이라고 한 사건도 아들은 심신의 지배를 받아 속수무책으로 맞기만 하다 사망했으며, 그렇다면 이 사건도 가해자 여성의 특수함에 비춰, 일반 가정주부가 아니기 때문에, 가해자 유명인의 추종자들이 일부 연관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죠.
특히 누군가를 물리적으로 폭행하면 가해자에게도 때린 자국이 반드시 남기 때문에, 가해자도 주먹이나 손바닥에 멍이 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 만약 유명인 엄마 손에 때린 흔적이 전혀 없이 딸이 맞아 죽었다? 유명인 엄마 손이 손톱 하나 부러지지 않고 너무 깨끗하고 정돈됐다?
그렇다면 의심의 여지없이 유명인 엄마가 추종자들에게 교사했다, 즉 직접 때리지 않아 경찰이나 병원에서 그렇게 당당할 수 있다, 이렇게 봐야죠.
아무래도 직접 때리면 시체를 보고 본능적 두려움이 드나, 가해자 유명인 엄마가 너무 당당하게 부인하고 손이나 신체 어디에도 때린 흔적이 전혀 없다면, 유명인 엄마가 치부가 드러날 것이 두려워 추종자들 혹은 조력자들에게 폭력을 교사한 것으로, 다만 이런 경우 부랴부랴 조력자를 공개해 교사 사실을 숨기고 혐의를 벗으려 하는데, 거기서 제가 다소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네요.
교사는 입증이 어려워서 통상 교사범은 범행을 부인하고 명령에 따른 사람을 공개하나, 왜 가해자 엄마가 다 책임을 질까, 실제 폭행범의 신분이 드러나면 안 된다? 흠, 이 부분이 조금 미궁입니다.
그나저나 김하은 아나운서 O, 병원 실장 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