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도 밥은 먹고 밥도 사람이 만드는데
사람 귀찮아하지 맙시다
by
이이진
Oct 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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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을 알기 싫으면 남도 나를 알기 싫어도 되겠네요
심장과 뇌만은 장기 외벽이 혈관으로 감싸여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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