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성 이런 범죄는 여성들이 많이 하는데, 고소 들어갈 지도요
처음엔, 동료 선배 언니와 각자 갈 길을 가되 선배 동료 언니 짐 정리할 시간을 준다고 제가 제 집에서 나와, 서울, 제주, 완도, 제주 등 한 달 동안 국내 여행을 해서 피곤해서인 줄 알았지만,
제 연령에 있을 수 없거나 질병이 아니고서야 나올 수 없는 특정 성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된 건강 검진 결과가 나와서, 저야 결혼 상태도 또 임신 연령도 아니라, 임신할 일도 없다지만, 실질적 불임 상태와 뇌하수체 선종 의심 결과로 인해, 3차 대학병원 소견서 받았음요.
근데 제가 강직성 척추염으로 의료 급여 환자 기초수급자라, 3차 대학 병원 가려면 2차 병원 소견서가 있어야 되는데, 동네 병원에서 아무 설명 없이 무작정 3차 병원 안내해주고 12월까지 기다리라길래, 뇌하수체 종양 외에 이런 결과는 나올 수가 없는 급박한 상황을 무작정 기다릴 수만은 없어, 온 유명 3차 병원에 예약을 한 결과, 삼성병원엘 가장 빨리 가게는 됐습니다만,
문제는 2차 병원 소견서가 없어 진료가 안 되므로, 해당 동네 내과에 2차 병원 안내 없이 3차 병원 예약은 왜 해줬냐 물어 물어, 결국 2차 병원 찾아가 소견서 받아 왔습니다.
이 특정 호르몬의 과다 분비는 안구 바로 뒤 뇌하수체 이상 증세라, 더 늦었으면 시력 결손, 복시에 시달렸을 거고, 지금도 설명할 수 없는 안통, 두통, 급박한 우울감, 단백질의 감소와 지방 증가로 인한 체형 둔화, 골밀도 위험 등 각종 불안에 노출됐죠.
그리고 이 질환은 도파민 관련 약물 과다 작용으로 발생하며, 도파민 부족도 파킨슨병 등 중증 뇌질환을 유발하니, 50이라는 젊은 나이에 파킨슨병 아니면 뇌하수체 종양 둘 중 하나가 걸린 거라 봅니다.
저는 강직성 척추염과 조현정동장애, 천식으로 면역억제제 계열과 이부프로핀 계열, 디아제팜 및 큐로켈 등 같은 약을 5년 이상 복용해온 터라, 이 약물들의 부작용일 가능성은 낮고, 누군가 인위적으로 저에게 특정 독성 약물을 먹였다, 반 병신되거나 죽을 뻔 했다, 합리적으로 의심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 전후로 충격적인 고소가 있을 것이다, 언질을 둡니다.
다만, 저와 척을 쌓은 적도 아닌데 대체 왜 저를 죽이려하거나 뇌를 파괴하려 했냐, 의문이 남는데, 나름 그 이유까지 알아낸 터라, 검사 결과 이후 고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요.
<대체 왜 일까> 는 떠나, 싫고 죽이고 싶어도 이렇게 장기간 약을 먹인다라..... 순간 홧김에 때리는 것도 아니고 서서히 병들어 죽게 하거나 병신 만들고 싶을 정도의 증오와 혐오를 도저히 가질 이유를 모르겠다, 알게 되고, 고소 예정인 겁니다.
참고로 모친 사망 관련 소송은 여전히 여러 건 진행 중이고, 부친은 정신병원을 다니게 해도 고쳐지지 않아, 이번 달 안으로 친권 박탈할 겁니다.
뭐, 이래저래 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