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허위로 기소한 윤석열이지만, 아닌 건 아닌 거죠.
설명조차 힘들 정도로 이상한 우울증에 주말 내내 고통 속에 있다가, 그래도 할 일은 해야 된다는 생각에, 윤석열 내란재판부에 제출할 탄원서 작성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최종 결정권자로 저를 기소해 현재까지도 유죄로 있는 사건 관련 고소인 상대 위증죄 고소와 민사 사건 개시한 뒤,
네이버 카페 회원이 제 모친 사건과 관련해 제가 올린 글을 잘못 요약한 데 대하여 민사 소송을 걸자, 느닷없이 모르는 번호로 저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하더니 제가 할 말은 재판부에 적법하게 하라고 하자, 돌연 제가 제 부친과의 친권상실 소송을 한다는 등의 제 개인정보만 잔뜩 올린 반소장을 제출해, 거기에 또 답변서 작성하고,
오늘은 서울대병원 진료도 있고, 우체국도 가야 되고, 그런 여러 이유로, 법원 들러 윤석열 대통령 관련 재판부에 탄원서 제출한 내역 올립니다.
제 포스팅에 이미 올린 내용인데,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는 윤석열 대통령이 권력 침탈이라는 내란을 일으킬 목적이 없으므로, 목적이 없는 목적범은 불가능하니, 이 재판으로 사법 개혁을 왜곡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상하다, 이런 취지입니다.
그나저나 네이버 카페 회원이 50대의 나이에 75회 이사를 다니고 여러 휴대폰을 사용해서, 그게 정상이냐, 아무리 봐도 당신은 법조 브로커로 인생 자체가 허구다, 전화로 한 바탕 말을 했건만, 본인을 명예훼손했다고 반소장을 내는데,
충청도 출신 75회 이사 다닌 사람을 누가 대체 특정을 하겠으며, 75회 이사는 비정상이라고 사실을 적시한 게 대체 왜 명예훼손인지, 제대로 미친 인간 또 잡아낸 거 같고,
전화로는 잘못했다더니, 반소장엔 sns에 공개된 제 소송 내역만 죽 나열하는 이중인격의 행태를 반복하고 있어, 역시 이상한 사람은 어떻게 해도 눈에 띈다 싶습니다. 제 공개 글에 공개적으로 태클을 건 건 그 회원이고, 태클을 걸 때 본인이 공개될 각오는 기본으로 해야지,
어떻든 윤석열 대통령은 허위 증거로 절 끝까지 기소 상태로 유죄 처벌을 내렸지만, 전 개인 감정 없이 아닌 건 아니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은 맞아도 내란죄 성립은 힘들다, 탄원서 제출했고, 이제 남은 마지막 제 유죄 하나 무죄 만드는 여정 시작이 됐네요.
근데 좀 무리를 해서 그런지 우울함이 쉽게 가시질 않아서, 최악의 경우, 스스로 폐쇄병동에 갈 준비도 하고 있다, 포스팅 올려요.
이게 무슨 뇌를 움켜줬다가 놔줬다가 이럴 정도의 우울감인데, 감정도, 기쁨도, 분노도, 관심도, 아무 것도 없는 공허 그 자체로, 나아지겠죠, 나아져야죠. 우울증 앓은 지 어려서부터인데, 극복에도 나름 요령이 있어도, 때로 많이 우울할 때는 몸도 힘도 없고 그렇습니다.
딱히 좋을 일이 없어 우울한 게 당연하긴 하나, 또 패소에, 소송에, 소송에, 소송뿐이라, 그래도 이번 우울은 지나치게 세게 온 터라, 힘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