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LsfB458I1wU?si=ElYWLWitovcOYh27
예전에는 아들이 주로 집안을 책임 지고 이런 경향이 있었는데, 자식을 둘 이상 낳지 않다 보니까, 집안에 딸만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졌고, 이런 경우, 딸이 엄마를 보필하고 실질적 가장 노릇을 하느라 시집을 못 가는 경우가 제법 있더군요.
겉으로 봐서 특별한 이상도 없고 직업도 괜찮은데도 불구하고 결혼 안 한 여성 열에 아홉은 부모와 같이 살면서, 특히 엄마와 죽고 못 사는 관계인 경우가 상당히 많았고, 외동딸 중에는 엄마와 거의 수족으로 붙어 다니다가 결혼을 하더라도 이혼을 하는 등, 다시 엄마에게 돌아가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봤습니다.
연예인 중에도 외동들이나 막내나 이런 미혼 혹은 이혼 여성들 다수는 대부분 엄마와 같이 살더군요. 이혼하고 거의 엄마에게 돌아갑니다, 이런 여성들은 직업이 괜찮더라도 돌아가더라고요.
엄마나 때로 아버지가 젊어서 자신에게 희생했고 지금도 헌신하므로, 그 이상의 짝을 만나질 못해요. 타인에게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보이질 못하고, 오로지 부모에게만 보이면서,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