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 판단을 회피한 리더들은 내전으로 갑니다

이재면도 예외적이지 않은 듯요

by 이이진

https://youtu.be/3K4zh30e_Us?si=1YHIQGve4iu6r9PF


75만명의 휴대폰과 컴퓨터를 대체 누가 물리적으로 볼 수가 있나요? 행정부 전체 감사실 인원이 얼마나 되길래, 75만명을 감시할 물리적 시간이 되며, 결국 수사로 전향되면 국민의 안위를 돌봐야 할 경찰이 동원될 텐데, 13만명 경찰 전체가 동원되도 물리적으로 시간 뺏기는 작업입니다. 경찰의 목적은 국민 치안이지 공무원 감시나 대통령 지시가 아니거든요.


지금 정치적으로도 해결해야 될 난제들이 산적한데, 대체 왜 공무원 75만명을 감사하는데, 이 많은 인력과 자원이 투자돼야 하는지 납득이 안 가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같은 공무원이 같은 공무원을 완장차고 감시하는 상황은 내전에 준하니, 그만 두라 청원까지 했습니다.


내란죄가 확정된 것도 아닌데, 미국에서 메카시 그 공산당이나 사회주의자(?) 척결하던 공포 정치 시대가 도래했는데, 이게 전쟁 전의 상황이랄 밖에요. 이재명 대통령은 사법 판단과 국민 비판을 회피한 많은 지도자들처럼, 러시아 푸틴이나 이스라엘 네타냐후, 내전으로 갈 수밖에 없고, 공무원 감찰은 내전의 서막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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