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수급자가 넥플릭스 본다고 재판부에 투서를 할 정도
네이버 <민사 소송 도우미>카페에 모친 사망 관련 글을 올렸더니 패널투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남성이 제 글이 길다는 이유로 요약정리를 하면서 저를 5년 동안 따라다니며 고소 고발을 남발한 여성과 제 모친 사망이 관련된 사건이라며 댓글을 단 적이 있습니다.
저도 제 모친 관련한 모든 신상을 아는 게 아니므로, 해당 댓글에 <제 모친과 저를 5년 동안 고소 고발한 여성이 관련된 사건>이라고 요약을 한 이유가 있느냐고 물었고, 5차례 이상 댓글로 왜 이런 글을 달았는지 물어봤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었죠.
그래서 결국 민사 및 형사로 소송 중에 있는데, 민사 소송 중 상대방 초본을 발급받아 보니, 이사를 75회나 다니고 같은 집을 3개월 단위로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등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보기 힘든 행적들이 있어, 비정상적이라고 제 페이스북에 포스팅을 했더니, 그걸 캡쳐하여 재판부에 제출한 뒤 명예훼손이라며 반소장을 제출한 상황입니다.
소장이 송달되자마자 사실조회에서의 번호로 금요일 밤에 <언제든지 연락해도 좋다>며 해괴한 문자와 전화를 걸었길래 이상한 생각에 전화를 받지 않았더니, 이윽고 모르는 번호로 기어코 전화해 <자기 잘못이 좀..>, <좋은 일 하시는 거 같은데> 등등의 비굴한 대화가 이어졌고,
대화 중에 제가 눈치를 채고 다중 전과범에 법률 브로커라고 의심을 했더니, 그 때부터 발작 버튼이 눌러져서, 제 페이스북에 있는 내용 중 자극적인 부분만 캡쳐하여 재판부에 계속 제출 중이고, 심지어 비디엘브이의 실체가 무엇이냐며 카페에 대문짝만하게 해괴한 글을 올려놓아,
어제 법원에 제출한 내용을 저 또한 캡쳐하여 카페에 대문짝만하게 올려놨더니, 카페에서 강퇴가 됐네요.
비디엘브이는 기부금품 모집을 했지만 15만원 밖에 모금이 안 됐고, 투자도 없었으며, 비디엘브이 계좌에 있던 1,400만원은 동료 신민경에게 집이 있어 월세를 모았던 것이고, 동료 신민경이 월급 30만원과 활동비 20만원 가량도 비디엘브이에서 받지 않고 전시를 위해 모으면서 도리어 비디엘브이가 동료 신민경에게 빚을 진 상황인 거죠.
이거를 실체가 없다, 도대체 1400만원은 어디서 났냐, 심지어 저더러 기초수급자인데 어떻게 넥플렉스를 보고 지방제거 주사를 맞느냐며 법원에 온갖 투서를 하여, 요즘엔 피부 미용이 경쟁이 심해 점 제거도 1000원이면 받고, 지방 제거 주사도 몇십만원짜리가 5만원이면 받으며, 넥플릭스는 기초수급자에게 문화누리 카드가 있어 볼 수 있고, 필라테스도 평생교육바우처로 받는다고까지 소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소명 글을 카페에 올렸더니 제가 카페 규정을 위반했다며 저를 강퇴를 했는데, 대체 무슨 규정을 위반했는지까지는 모르겠고, 제 비영리법인을 공격하며 카페에서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든 사람에 응대하느라 제가 법원에 제출한 내용을 올린 것뿐인데, 졸지에 강퇴가 되니, 황당하네요.
일단 추가 피해를 법원에 알리고 카페에 올린 글을 허위 사실로 고소하고 카페 강퇴는 카페 강퇴로 다퉈봐야 될 거 같습니다. 제가 강퇴를 당하면 제가 뭔가 잘못한 것처럼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