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xkKdtalVnU?si=5y2gvIgxG_UTyyYP
여초 집단에서만 사회 생활을 해봤던 터라, 일찍부터 이상한 여자들이 있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곤란한 상황이 되면 느닷없이 다른 남자 직원을 시켜서 통보를 한다거나, 자기와 친하게 지내는 사람에게 일감을 준다거나, 특히 겉도는 여자 직원이 있으면 다른 직원들 앞에서 뒷담화를 하는 등의 비열한 사회 생활을 하는 여성들을 볼 기회가 있었달까.
저는 이런 사람이 눈에 보이면 아무리 그 집단 내에서 권력이 있다 하더라도 거리를 두고 멀리 지내는 편이지만, 그래서 결국 저도 뒷담화의 희생양이 된 적도 있습니다만, 제가 사회 생활을 시작했던 20년 전만 하더라도 제가 일하는 분야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 남자들이 업무의 중심에 있었으므로 여성들의 이런 행동이 알려질 일이 없었던 거죠.
특히 여성 고용 평등과 같이 여성의 고용을 촉진하자는 움직임이 가히 전세계적인 붐으로 일면서, 이해할 수 없는 여성의 행동을 언급하는 건 잘 나가는 여성의 사회 생활을 방해하는 일종의 시샘이나 방해, 남성중심적 사고로 보이기가 쉬웠고, 이런 붐 속에서도 저는 아닌 건 아니다 댓글을 달아왔긴 합니다만, 역시 여성이 사회 주류가 되자 이슈가 되기 시작하네요.
문제는 남성이 여성에게 행하는 잘못된 행위의 대부분은 이제 범죄로 규정되면서, 예전처럼 여성 직원에게 임신 계획을 묻거나 화장을 하라고 하거나 외모를 지적하거나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등의 행위는 처벌이 되는 반면, 이 영상에서 나오듯 여성이 이상한 행위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제약이 없다는 것으로, 범죄랄 수도 그렇다고 참고 넘길 수도 없는 상황이 된 게 고통인 거죠.
남자 직원과 이유 없이 차별하고, 비꼬고, 이간질하고, 뒷담화를 하고, 자기 감정대로 일을 처리하는 자체를 지금 현 시점에서 처벌할 방법은 전무하며, 게다가 여성이 높은 지위에 있을 경우 그 여성의 말이 갖는 권위로 말미암아 입는 피해가 있더라도 이게 섣불리 처벌로 이어지기가 힘들다 보니,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새로운 규율이 생겼기는 하나, 여성이 이러는 걸 처벌하는 건 상당히 어려울 겁니다.
특히 여성은 직장 내 괴롭힘도 그렇고 어떤 괴롭힘을 할 때 혼자 하는 경우가 드물고, 집단을 이뤄 한 사람을 괴롭히거나 남자와 같이 괴롭히는 등의 조직적 움직임이 있어, 그 여성을 상대하는 건 하나의 조직을 상대하는 것과 같은 일이 발생해, 대단히 피로합니다. 여성은 자기가 선호하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하는 경향이 있으니, 나에게는 적이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은인일 수가 있어서죠.
누차 말씀드리지만, 남성 위주의 사고로 여성의 행위를 이해하면 여성의 행위 대부분은 범죄가 되기 어렵고 그러나 여성의 이런 괴이한 행동 자체는 사회적으로 갈등을 유발하고 생산력을 낮추는 명백한 잘못이므로, 저는 앞으로는 여성 중심적으로 범죄나 잘못을 봐야 되는 시점이라고 감히 생각하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기준으로 봐야 된다고도 봅니다.
물리력, 재산, 명성, 신체 훼손 위주의 남성적 범죄보다는 여성은 멘탈을 붕괴시키고 집단에서 고립을 유도하며 사회적 명성을 추락시키는데, 현 시점에서 이건 범죄가 아닌 그냥 기분상해죄 정도가 되겠죠. 지금 시점에서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이런 여성때문에 스트레스가 클 겁니다. 여기 영상에서도 여성이건 남성이건 직장 부하 둘 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게 나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