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한 일은 자기가 책임지더라도 아이나 가족은 보호했으면 합니다
방금 포스팅한 BBC 버닝썬 사건 영상에서 해당 사건을 파헤친 여기자가 지금까지도 위협을 받는다고 하면서도 자신의 집에서 아이와 엄마를 공개한 건 위험하니 내려달라는 취지로 BBC에 항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자기에게는 위험하고도 위대한 업적일지 몰라도 자녀가 그걸 인지하기엔 너무 어리죠.
컴플레인에 답이 올진 모르겠고 답이 오고 해당 부분이 삭제되면 또 포스팅하겠습니다. 세상 맘이 다 내 맘 같진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