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움: 나다움, 채움] 2025년은 "뱀처럼 유연하게"
2025년은
뱀처럼 유연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부드럽게,
삶의 흐름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