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꿈꾸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연말이 다가오는 만큼
평소에 좋아하던 아이스크림 가게를 갔다.
흔히 말하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가격이 비싸 사 먹지 못했는데,
오늘을 특별한 기념일인 만큼
케이크를 가족들과 같이 샀다.
원래라면 아이스크림 제일 작은 것보다
12배 비싸지만 기념일은
평소보다 씀씀이가 커지길 마련이다.
그리하여 비싸지만, 기념일에는 알맞은
케이크를 사게 되었다.
이것이 행복이 아니라면 뭐라 할까 싶다.
그렇게 연말의 Icecream cake는 나의 행복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