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창작 학과, 콘텐츠... 등 AI 들어가는 학과가 많이 생긴다. 시대를 따라가려면 어쩔 수 없지만
AI를 이용해서 하는 건데 이게 진정한 창작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가 싶다. 난 개인적으로 AI 가 개발되기 전의 시절? 이 더 좋았던 거 같다.
이번에 개인 저자 1인 출판을 위해서 콘텐츠 기획, 편집, 제작, 디자인 등을 하면서 힘들었다. 특히 편집은 며칠동안 새벽까지 작업하고 고생하면서 겨우 해냈다. 그러다 보니 출판편집디자인 학과나 출판창업과에 진학해서 배워보고 이 분야로 취업하거나 창업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알아보게 되었다. 출판편집디자인학과는 젊은 20대들 대상인 거 같고 출판창업과는 여성 재취업 과정인 듯한데 자세한 건 전화상담을 해봐야겠지만 시간이나 여건이 허락해야 하니까...... 일단 지금 하고 있는 공부나 마치고 졸업하고 그때 생각해도 될 거 같다. 출판업계도 복지도 다 힘들고 쉽지는 않은 직종이다. 난 왜 쉽지 않은 길을 좋아할까 싶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으시겠지..
뭐 이러나저러나 난 요양보호사 합격하고 나면 보호사 취업하고 현실에 열심히 살 거다. 그다음 계획은 내가 새로 출간하고 싶은 새로운 분야가 생겼다. 그래서 매주 수요일마다 관련 공부를 한 후에 내가 직접 원고를 쓰고 전문가 피드백도 받고 해당 출판사에 문을 두드려 볼 것이다.물론 출판사에서 바로 오케이 하지는 않겠지만...
매주 수요일은 대학 강의 없는 날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