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작가 '뽀송'

인사드립니다.

by 뽀송드림 김은비

저는 매주 7일간 '회사원, 전공자, 그리고 좀비' 브런치북을 연재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번 주 토요일부터는 새로운 브런치북 '굿나잇 내 안의 꼬맹이' 연재를 시작합니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만날 수 있어요.


내 안의 꼬맹이에게 위로와 칭찬을 건네고, 진솔하게 자신을 돌아보는 자기 대화 일지 형식이에요.

늘 곁에 있는 내 안의 아이에게 따뜻한 기도를 건네듯, 이 글들이 여러분과 제 마음속 꼬맹이를 보듬어주기를 바랍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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