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아트센터에 놀러오세요.

by 뽀송드림 김은비

혜화동 로터리, 각자의 시선이 모이는 자리
오래된 풍경이 머무는 혜화동 로터리,
그 길목에 자리한 혜화아트센터에서 전시를 시작합니다.

서로 다른 결을 가진 작가들이 모여
각자의 시선으로 빚어낸 기록들을 조용히 펼쳐두었습니다.

거창한 수식어보다는
작품 사이를 천천히 거니는 고요한 시간이
당신에게 기분 좋은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편안한 걸음으로 들러주세요.

운영시간 11:00~18:00

작가의 이전글스승님의 하루를 내 삶에 옮겨 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