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한 공지

신춘문예..

by 슈리엘 아샬라크

신춘문예에는 시 부문으로 5군데를 선정해서 서류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브런치북 <나무 같은 이유가 있었다>를 안 올리고 있는 것은.. 시들이 아까워서입니다.

혹시나 신춘문예 기간이 끝나고 버려질 시들이 안타까워

차라리 신춘문예 기간이 끝나는 1월 1일 발표가 끝나고

탈락한 시들을 올려보는 쪽으로 고려 중입니다.

물론 뽑히면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아끼는 시들도 있고 해서요.

에세이는 제가 개인적으로 뭔가 할 시간이 필요해 함께 연재를 쉽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1월에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 전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