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준비로 인해
요즘 신춘문예의 시기가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준비하고 계실 텐데요
저 또한 재등단을 준비 중이기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쓴 시들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 준비를 위해 집중해 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약 일주일 이상, 쉬면서 준비를 하고
보낼 시들이 정리가 되었을 때 다시 시를 연재토록 하겠습니다.
요즘 근무가 밤 9시에 끝나 집에 돌아오면 10시가 넘으니
더더욱 쓸 시간이 없어진 까닭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리며
저는 열심히 준비하고 다음 기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즐거운 감상평도 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