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일요일에는 차기작 소설을 위한 고증과 자문, 자료 조사 및 정리를 진행합니다.
그동안 연재해 온 에세이 〈고독의 행군〉은 잠시 쉬어갑니다.
대신 소설 〈모니터의 여행자〉와 시는 변함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차기작은 추리물로 준비 중이라 보다 세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연재는 내년 중순쯤을 목표로 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