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 휴식이라고?
빡쎈 교육을 위한 제언 #01
교육이 휴식이다?
휴식이기에 교육을 받으며 쉬러 온다?
바람 쐬러 온다.
물론 일정 부분은 휴식에 의미가 있다.
사무실에 찌든 맘과 몸을 refresh 시키는 시간이기도 하다.
그러나 휴식은 휴가로서 충분하다.
교육은 교육다워야 한다.
교육을 휴식으로 생각하기에,
사무실에서 쉬시던 분들이
다른 분위기에서 또 쉬려고 교육을 찾는다.
교육이 휴식이기에,
사무실 일이 바쁜 사람들은
교육을 받으러 오질 못한다.
교육받을 시간이 없는 것이다.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교육은 빡세야 한다.
교육을 받으러 가는 사람을
부러운 듯 아니꼬운 듯
바라보는 눈길을 바꾸어야 한다.
교육간다하면
고생하겠네, 안되었다,
할 정도로 교육이 빡세게
진행되어야 진정한 교육이 된다.
교육을 받으면 보상이 따라야 한다.
교육 후 일정기간의 포상 휴가가 필요하다.
교육에 대한 전면적인 변화와
시스템의 수선이 필요한 시기다.
특히, 서울대의 교육은
이젠 좀 바꿀 때가 되었다.
우선 첫 번째로,
계층제 교육은 한참 많이 축소되고
진행의 방법도 개선되어야 한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