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홍대 디어라이프 북카페에서요.
안녕하세요. 이지나입니다.
책 '지루한 여행을 떠났으면 해'의 북토크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미 한 번의 북토크를 마쳤는데요. 그때는 짧은 기간에 너무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브런치에는 따로 글을 올리지 못했어요. 이번에는 조금 더 아늑한 공간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12월 18일 화요일 오전 11시,
홍대 디어라이프 북카페에서 진행됩니다.
좋은 책은 좋은 질문이거나 좋은 답이라고 해요. 제가 책을 통해 던진 질문들, 가족, 여행, 관계, 육아, 집, 기억, 균형 등에 대해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고요. 여행에 관해 더 구체적이고 자세한 것들을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신청은 링크를 통해서 해주시면 출판사에서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평온하고 따스한 계절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