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바빠서, 하루를 버텨내느라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마음속에 묻어둔 채 살아가지 마라.
100세 시대라는 말에 속지 마라.
의외로 인생은 짧다.
퇴직하고 난 후 시간이 주어지면
그때부터 하겠다고 생각하면 이미 늦다.
살기 바쁜 가운데 스위치를 켜고
조금씩 준비하고 찾아가야
퇴직할 때쯤이면 그 길로 들어설 수
있게 될 것이다.
일상에 매몰되지 말고
쓸데없는 일에 시간 버리지 말고
정말 하고 싶은 것에 투자하고
정말 좋아하는 일의 씨앗을 심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