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막을 나만의 소화기

by 지오 그레고리오

무리 성격이 좋은 사람도

살다 보면 화날 일이 생긴다.


자신이 화를 내고 있는 것을

인식하는 사람도 있지만

무작정 화부터

먼저 내는 사람도 있다.


어떤 경우이든

화가 치민 상태에서 하는 말은

화가 진정된 후에

후회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내가 화가 났다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

자신만의 화를 삭힐 수 있는

소화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순간적인 화를 참지 못해

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자신만의 화를 삭이는 장치를 갖추고 살자.

매거진의 이전글최고만이 성공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