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대작 ' 칠드런 오브 맨' 국내 최초 개봉을 위한 크라우드펀딩 진행
인류의 희망을 잉태한 여인을 지켜라! 이것이우리의 마지막 미래다! 서기 2027년. 세계는 더 이상 아이를 낳지 못하는 재앙의 시대를 맞이하고 자멸의 길을 걷는다. 마지막으로 태어난 소년이 18세의 나이로사망하자 인류는 모든 희망을 잃는다. 폭력과 무정부주의에 휩싸인 런던은 광신적인 폭력주의자들이 장악한다.이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는데, 한흑인 소녀가 임신을 한 것. 사회운동가 출신이지만 현재는 관료주의자로 변신한 테오(클라이브 오웬)는 그 임신한 소녀를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돕는일에 가담하게 되는데...
아카데미 촬영상 2회의 수상에 빛나는 ‘엠마누엘루베즈키’ 와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첫 번째 합작품. 후에 영화 그래비티에서 두 명의 콤비는완벽한 영상미를 만들어내는데 그 환상적인 호흡에 시발점이 된 영화가 바로 <칠드런 오브 맨> 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 극장 개봉 당시에는 놀라운 영상과 높은 작품성을 가지고 있음에도불구하고 제작사 유니버설에서 영화의 홍보비를 아끼고 개봉관 확보에 실패한 탓에 흥행에는 참패 했지만 개봉 후 영화의 진가를 알아본 영화 팬들에의해서 전설적인 명작으로 추앙 받게 된 작품이다. 이러한 평가는 훗날 두 명의 콤비를 다시 만나게 하며영화 그래비티를 탄생시키는 것에 이른다. 영화 중반부, 편집없이 롱 테이크로 촬영된 액션 신은 그야 말로 명불허전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이는 ‘엠마누엘 루베즈키’ 촬영감독의 실력이 고스란히 빛을 발한 장면으로, <칠드런 오브 맨>은 그의 특기가 처음으로 발휘된 작품이라고도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극장 개봉이 되지 않았지만 영화의 진가를 알아 본 사람들이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관람 후 엄청난 찬사를 보냈으며 지금까지도 입소문을 이어가며 훗날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날이오길 손꼽아 기다렸다. 이번 칠드런 오브 맨의 국내 최초개봉을 통해서 이러한 영화의 진가를 확인 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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