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대출 부실주의보

P2P대출도 피해갈수 없는 부실~!!!

by 아띠펀딩
매일경제 뉴스
P2P업체 대출 부실 주의보-대손,연체 늘자 허둥지둥.. 투자자 '화나요'

신문기사에서 일부 문제점만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현재P2P대출회사의 전체적인 문제점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복습한번 하겠습니다. "크라우드펀딩방식의 P2P대출 투자시 주의할점"


P2P대출을 누적투자금액이 많은 곳이 안전하다?

대출잔고가 많을수록 안전할까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현재 P2P대출 업체들의 문제점이 연체가 발생했을때 대처할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 입니다.

현재, S대수석, K대동문이 운영한다고 광고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채권추심이라는게 과연 쉬울까요? 부실채권이 발생하였을때 채권전문 추심기관처럼 적극적으로 추심이 가능할까요? 강제집행을 위한 법조치를 진행해야된는데 법원 소송업무 및 보전조치 업무에 해박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을까요? All NOT~!!


P2P 대출은 100% 원금 보장이 안됩니다.

대표이사 연대보증, 임차보증금 질권설정, 공증작성이라고 하지만 채권을 사전에 안전하게 보전하는 절차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사업자들의 임대보증금은 월세의 10배수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증금으로 합니다. 하지만 사업자가 월세를 5개월만 제대로 납입하지 않아도 보증금의 50%가 삭감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점은 보증금 납입이 안되도 '유치권'이 성립되어서 강제로 명도를 할수 가 없습니다. 사업자의 가맹점 매출은 보전이 될까요? 아닙니다, 오늘 사업자를 폐업하고, 재개설하고 카드사 매출을 다른곳으로 받을수 도 있습니다. 하루만에 가능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P2P대출 운영사의 운영상태 입니다. 현재 P2P대출의 운영사의 수입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P2P운영사의 대부분이 다수의 고학력자, 다수의 마케팅 팀으로 구축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과연 자기자본이 안정적일까요? 운영인력의 인건비는 어디서 투자받아서 운영할까요? P2P 대출의 모회사가 중요합니다. 운영하는 모회사의 자본력과 시장의 안정성을 보셔야 됩니다.


P2P회사가 갑자기 파산하였다? 어떻게 하실까요?

예치금은 어디로 갈까요? 누가 예치금을 지급보증 관리할까요? 회사의 가상계좌의 계약주체는 누구일까요? P2P업체 플랫폼에 로그인해서 육안으로 확인되는 예치금이 과연 그대로 있을까요? 아띠펀딩은 (주)페이게이트에서 계좌를 관리 운영합니다.


크라우드펀딩 방식의 P2P가 시장에 선보인지 2년도 안되었습니다. 업체들의 대부분이 전문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본인의 회사가 안전하다고 항상 내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2년만에 과연 다들 전문가가 되어있을까요?

P2P에 투자하는 고객들은 한곳의 회사에만 투자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다수의 회사에 다수의 투자상품에 분산투자를 해야만 합니다. 꼭 분산투자~ 분산투자는 투자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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