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시절 언니가 클래식기타를 배우는걸 보며
클래식 기타를 치고 싶었다
마치 승무원들이 비행마치고 유니폼을 입고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승
무원의 꿈을 꾸는 사람이 있듯이
난 아마도 하드케이스를 들고 다니는 언니의 모습이 한없이 멋있어 보였으리라
그래서 난 클래식 기타를 배우지도 않고 언니몰래
빈케이스를 들고 나간적이 있었다
그땐 인생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것이 아님을 몰랐으니ㅋㅋ
짧은글 긴여운 연애칼럼 Mind Arrangement Skill Mindfulness Mind Energy Being Not Doing 여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