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후배가 사준 왓칭 책을 두번째 읽는중
읽은거 맞나 싶을 정도로 내용이 새롭기만하다
우리의식은 표면은 늘 생각으로 뒤덮여 있고
생각은 무에서 싹이 터서 뭉게구름처럼 피어나
의식의 표면을 뒤덮는다라는 내용을 읽으며
난 운동을 하면서 땀도 안나고 살도 안빠진다며
툭내뱉은 말을 세포가 기억해 내는건 아니였을까 라는 생각에
운동하며 늘씬한 멋진 몸매를 상상하며 뛰었더니 땀이 평소보다 많이 나는게 신기했는데
세포가 기억하게 늘 좋은생각만 하자꾸나